[이게 진짜 스윙!] 빌리 호셜의 무결점 드라이버 샷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빌리 호셜(미국)은 2011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10년을 지내면서 5승을 거두었다. 올 시즌에는 11번 출전해 일본에서 열린 조조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를 하는 등 톱10에 4번이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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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호셜의 드라이버 샷 피니시.


그의 올해 퍼포먼스를 보면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298.7야드로 투어 95위에 올라 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65.61%로 49위다. 평균 타수는 70.58타로 61위.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가 열린 클럽 나인브릿지 16번 홀 티잉 구역에서 호셜의 티샷을 촬영했다. 그의 스윙은 모든 동작이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다. 스윙이 크지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어느 부분이 과도하지도 않고 자연스럽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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