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상민, 양다리로 여성 기만..구속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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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과거 일기장 공개에 진땀을 흘렸다.

5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 탁재훈 김종국 임원희 김희철 등 ‘미우새’ 멤버들이 출격한 가운데 이상민의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상민의 과거 일기장을 발견했고 1992년 3월 어느 날의 일기를 다함께 읽어 내려갔다. ‘심심치 않게 A가 보고 싶군. 헤어진 기간 빼면 500일’을 보고 다같이 설렜지만 3일 후 또 다른 B가 등장했다. 멤버들은 “B는 또 누구냐. 왜 갑자기 B가 나오느냐. 이 정도면 양다리 아니냐”며 “오버랩이 너무 심하다”고 지적했다.

이상민은 “A는 오래 사귀었던 분이었고 B는 A와 사귀는 도중 스쳤던 사이”라며 “A도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했다. 탁재훈은 “맞바람이냐”며 “뭘 아니라고 절레절레 하냐. 이 정도면 구속”이라고 농담했다. 이상민은 당황스러워하며 “스물에 인기가 좀 많았다”고 난감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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