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이슈]"급매나 다름없어" 송혜교, 82억 삼성동 단독주택 매물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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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송혜교가 소유한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6일 한 매체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송혜교 소유의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단독주택이 최근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송혜교는 서울 강남구 상성동 소재에 주택 3채를 보유 중이다. 그 중 이번에 나온 매물은 송혜교가 가장 먼저 구입한 건믈로 매매가는 80억 원대.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단독주택으로 대지면적 454m²연면적 324m²며, 삼성동 현대 주택단지 내에서도 최상의 입지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독주택은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는 실거래가보다 낮은 가격. 여러 조건들을 고려하면 급매나 다름없다고 평했다.

한편 송혜교는 서울 삼성동 건물 외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건물을 소유하는 등 수백억 원대의 자산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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