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포스트 이승기 인정"..'집사부일체' 이진혁, 롤모델 앞 예능 꿈나무 막내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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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진혁이 포스트 이승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막내미를 과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면역력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김동현과 이진혁이 일일 제자로 출연했다.

이진혁은 "제가 선천적으로 심장질환이 있어서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이번에 건강 사부님들을 만나서 몸에 좋은 걸 배우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진혁은 앞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을 당시 강호동으로부터 "!5년 전 이승기를 보는 것 같다"는 말을 들은 바 있다. 그는 이를 언급하며 이승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렸을 때에도 이승기 닮은 꼴로 불렸었다고.

심지어 그는 "오늘 '집사부일체' 나간다고 하니까 어머니께서 '롤모델 보는 거네'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이승기는 "연예계에 내 롤모델이 넘쳐서 어떡하냐"면서도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진혁은 본격적으로 사부를 만나기에 앞서 신체 나이 테스트에 돌입했다. 그는 멤버들 중 유일하게 20대 판정을 받으며 막내다운 에너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런 뒤에는 숀리 사부를 만나 기초체온 1도 올리기에 돌입했다. 쉽지는 않은 '후하6' 운동이었지만 그는 멤버들과 함께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는 임상심리전문가 박경화 사부를 만났다. 그는 "비가 내리는 날 빗속의 나를 그려보라"는 미션을 전달받았고 이진혁은 홀로 우산을 쓰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어깨는 비에 젖은 상태. 박경화 사부는 그림을 보더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건 외롭다는 거다. 비도 쏟아지고 어깨까지 젖은 건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해석했다.

롤모델인 이승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신선한 예능감과 풋풋한 에너지로 '집사부일체'에 활력을 불어넣은 이진혁. 그의 활약에 많은 시청자들은 막내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이어지는 '집사부일체' 방송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가득 드러낼까. 많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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