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송혜교, 다시 시작 "사랑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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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송혜교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명품 브랜드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먼저 송혜교는 하루의 아침과 저녁 중 어느 때를 선호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늦은 저녁이 더 좋은 것 같다. 여유로운 시간을 혼자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답했다.

'가장 나다울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아무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밥 먹으면서 이야기할 때, 그때가 가장 내추럴한 저의 모습인 것 같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것으로는 "사람 관계"를 꼽으며 "어렸을 때부터 만났던 사람들이 아직도 제 옆에 있다는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인터뷰 내용과 더불어 영상 속 송혜교의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함 없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가운데 아름답고 고혹적인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를 마지막으로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이라 공개되는 근황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송혜교는 영화 '안나'의 출연을 검토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나'에 출연할 경우 이는 송혜교의 5년 만 스크린 컴백작이 될 전망이다.

최근에는 봉오동 전투 100주년을 기념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 주립과학도서관에 홍범도 장군의 대형 부조 작품을 기증하는 훈훈한 행보로 응원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9년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와 세계적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는 등 꾸준한 행보로 귀감이 되고 있다.

화보를 촬영하거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작품 공백기는 길어지고 있어 송혜교를 향한 기다림이 더욱 크다. 팬들은 하루 빨리 송혜교를 작품으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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