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김건모 어린아내, 이렇게 배신하다니

이미지중앙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수 김건모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건모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기소의견으로 김건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 수사가 시작된 지 108일 만이다.

김건모는 현재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변호사 강용석과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했던 A씨를 김건모가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여성 A씨는 지난해 12월 9일 강용석 변호사를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 뒤 같은 달 14일 사건을 맡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 8시간 가량의 조사를 받았다.

김건모 측은 1월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하며 맞불을 놓았다. 소속사 건음기획 측은 "A씨가 김건모의 27년 연예 활동을 악의적인 의도로 폄훼하고 거짓 사실을 유포, 많은 분께 실망을 끼치는 행태를 더는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건모는 지난 1월 15일 경찰에 출석해 12시간 동안 성폭행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당시 김건모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경찰 조사에서 성실히 답변했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건모는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