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근육질 뒤태 자랑 "20년간 쉬지 않고 운동"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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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가 화려한 근육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정리 중 왜 샀었는지 모르는 원피스를 입어보며 20여 년 그래도 쉬지 않고 운동했던 흔적이..ㅋ 이 희미해진 근육마저도 풀어질까 겁나는 요즘.. 걍 찍어놔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물러가라#백리스드레스#주책#왜샀나 #운동#몸이찌뿌둥 #필라테스#번지피지오 #요즘은#매일#에슬레져룩#편한게최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근육질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최근 TV조선 새 예능 '손맛 전수 리얼리티-백년의 맛, 후계자들'에도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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