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홍지민X안선영X함소원X김빈우 찐 다이어터 워킹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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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해피투게더4’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찐 다이어터’ 특집으로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가 점점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면서 “밖에 나가면 전에는 제가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요즘엔 어머니들이 진화 씨한테 사진 찍어달라는 요청이 온다”고 말하면서 진화가 지하철 옥외광고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요가 DVD가 역주행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딴 후에 요가 DVD를 찍었으나 매출이 저조 했다면서도 10년 동안 보관한 보람이 있다면서 “언젠가 전설이 될 것이다 하면서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지금이다 시어머니도 그 요가 동작을 보고 살을 빼고 있다”며 웃었다.

관찰예능을 하고 있는 함소원은 카메라가 없을 때 아쉬울 때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예능 촬영이 끝나고 평소처럼 생활을 하다가 자신의 멋진 모습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이걸 카메라로 찍었어야 했는데 이걸 시청자분들이 보셨어야 했는데”라며 아쉬워한다며 웃었다.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요즘도 잠자기 전에 30-40분 씩 운동을 하고 잔다면서 “어차피 씻을 거 땀 내고 씻자라는 마음으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유재석과 ‘놀면 뭐하니’ 촬영 일화를 전하면서 고마움을 표현했다. 홍지민은 뮤지컬의 경우 메인 배우들에게만 집중이 되고 앙상블 친구들은 못 챙기기 마련인데 “앙상블 친구들 한 명 한 명 다 이름을 부를 수 있게 해주었다”면서 역시 명MC임을 실감했다며 해피투게더 출연 기회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올해 3년 차 다이어터로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은 잘 못 알아 보신다”면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은 부지런하기만 하면 된다며 그 비법을 낱낱이 밝혀보겠다고 밝혔다.

홍지민은 다이어트는 과학이라면서 “내가 먹은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으면 빠진다”라는 법칙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다 칼로리가 높아서 채소 위주로 먹었다”고 밝혔다. 홍지민은 먹던 일반식을 반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야채로 모두 채웠다고 말했다. 1일 1샐러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전현무는 그녀의 방법에 주목했다. 숙주와 돼지고기를 볶아서 먹으면서 다른 야채를 넣었다며 “야채를 무조건 삶거나 찌거나 해서 먹었다”며 야채로 식사를 채우는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했다. 홍지민은 칼로리를 계산, 영양제를 챙겨 먹기, 잠을 많이 자기, 아침 꼭 챙겨먹기 네 가지 방법을 강조했다.

방송인 안선영 역시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서 워킹맘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남자도 만들기 힘들다는 식스팩이 있다면서 “임신하고 70kg까지 찌고 나서 위기감을 느꼈고 100일 간 체지방을 감량하면서 근육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자신이 했던 다이어트 비법을 책으로 냈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밀가루, 설탕, 소금을 끊는 방법을 전했다. 그녀는 우리나라 식단의 문제는 칼로리는 낮은데 염분이 너무 많다면서 염분을 줄여야 한다며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젓가락을 사용하는 식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설탕을 먹지 않고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할 수 있는 당을 섭취하는 방법도 권유했다.

배우 김빈우 역시 연년생으로 아이를 출산하다보니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면서 “SNS를 통해 소통하고 싶었다”며 SNS에 자신의 솔직한 몸무게를 공개한 일화를 전했다. 김빈우는 임신과 출산, 다이어트를 반복하다보니까 자존감이 떨어졌다며 “솔직하게 몸무게를 공개하고 다이어트를 해보자는 결심으로 공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빈우는 조세호에게 특별히 반갑다는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양배추 시절부터 알던 친구다 태국 클럽에서 세호랑 만났었다”면서 조세호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당시 걸어오는 순간부터 보였다 50m 앞에서부터 보였는데 속으로 ‘아 어떡하지’ 싶었다”면서 해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다가 스캔들이 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걱정했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누가 보면 내가 태국에 있는 거 알고 찾아간 줄 알겠다”며 해명했다. 조세호와 김빈우는 그 때 이후로 친구가 되어 우정을 이어 오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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