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보람 "얼굴이 작아지는 비법? 살 빠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비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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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보람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노을과 박보람이 출연해 꿀 보이스로 청취자들의 고막을 녹였다.

김태균은 박보람에게 "얼굴이 왜 자꾸 작아지냐, 비법 좀 알려줘라"라며 안부 인사를 건넸다. 이에 박보람은 "살이 빠져서 그런 것 같다. 따로 비법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균은 노을에게 "신곡 '문득'과 '늦은 밤 너의 골목길에서'라는 곡과 이어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노을은 "지난 8월쯤에 두 곡을 받았다. 둘 중에 한 곡으로 하고 나머지 한 곡으로 2월이나 3월에 발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신봉선은 "너무 좋은 걸 먼저 한 건지 아껴둔 곡을 나중에 했냐"라고 묻자, 노을은 "항상 가을이나 겨울에 곡을 발표한다. 겨울에 어울리는 곡과 날씨가 따뜻해질 때 듣기 좋은 곡으로 나눴다"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박보람에게 "'못하겠어'는 어떤 계절을 겨냥했냐"라고 물었다. 박보람은 "늦겨울을 겨냥했는데 시기적으로 안 맞았다. 그런데 봄에 들어도 괜찮더라"라고 어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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