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곳에 있는 송중기, 여자와 술을..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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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해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보고타' 팀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보고타'팀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맑은 표정으로 즐기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보고타'에 함께 출연하는 콜롬비아 배우 후아나 델 리오가 게임에 참가하자 옆에서 응원하며 함박 웃음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늘(24일) 새벽 송중기를 비롯한 '보고타' 팀이 한국으로 귀국했다. '보고타'팀은 해외 로케 촬영을 위해 콜롬비아에서 촬영을 하고 있던 상황. 하지만 지난 20일 보고타'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보고타' 팀의 귀국을 결정했음을 알렸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장기화되자 안전을 위해 촬영을 중단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한 것.

아시아 지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확진자를 낳은 코로나19는 콜롬비아에도 수 백 명의 확진자를 낳았다. 이에 콜롬비아는 국경 폐쇄 방침을 밝혔을 정도. 이처럼 국내부터 콜롬비아까지 코로나19의 위험성이 최고조로 올라온 만큼 '보고타' 팀은 촬영 강행보다는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순위로 택했다.

'보고타' 팀 일부는 우선 지난 22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송중기를 비롯한 나머지 '보고타' 팀은 오늘(24일) 새벽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이들은 해외에서 돌아온 만큼 당분간 자가격리를 하며 건강 상태를 파악할 것으로 보인다.

'보고타'는 콜롬비아 올 로케이션 촬영을 예상해뒀었다. 때문에 이번 촬영 취소는 제작진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울 수 있는 일. 그럼에도 안전을 위해 내린 결단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쏟아진다. '보고타'의 추후 촬영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 코로나19가 무사히 마무리되고 '보고타'의 추후 촬영 재개 역시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영화 보고타'는 콜롬비아로 이민을 떠난 30대 한국인 청년이 낯선 땅에 정착해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송중기, 이희준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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