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쇼킹한 갑질 논란..정말 너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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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과거 갑질 논란이 새삼 화제다.

배우 전지현은 과거 영화 ‘암살’을 홍보하기 위해 가진 인터뷰 자리에 경호원들을 대동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가 인터뷰 현장에 경호원과 함께 등장한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기 때문. 이에 '전지현이 톱스타 대열에 올라 유난을 떠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다.

하지만 전지현이 '2세 소식'을 전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바뀌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던 대중들도 '이해'한다는 듯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지현 소속사는 "임신 초기기도 하고 삼청동에 워낙 관광객이 많지 않느냐. 혹시나 사고가 날까 하는 우려에 경호팀을 불렀던 것"이라며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사진기자들과 그 광경을 지켜보신 취재기자들이 불편해하셔서 (대신) 사과 드렸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저녁 있었던 VIP시사회에서도 잡음이 나왔다. 전지현이 포토월 행사만 참여하고 이후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홍보사 측은 “전지현씨가 몸이 안 좋아 포토월까지만 섰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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