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미란다 커, 36세의 세아이 엄마..여전한 베이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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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가 여전히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렌타인 데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핑크빛 잠옷을 입은 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셋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베이글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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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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