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단밤 포차' 입성 후 최고 매출 찍어..."이태원 씹어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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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다미가 각오를 다졌다.

1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 (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5회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단밤 포차'에 매니저로 고용된 조이서(김다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서는 단밤포차를 찾아가 박새로이에게 함께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이서는 "근수(김동희 분)는 알바로 써라, 난 매니저 할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조이서는 "사장이 부족하니까 따로 매니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매니저가 필요 없다는 박새로이에게 조이서는 계속 '단밤' 포차에 자신이 필요한 이유를 어필하며 왜 이렇게 까지 일하고 싶냐는 박새로이를 향해 "이 사람이라면 인생을 걸어볼 만 하겠단 감이다"고 말했다.

당찬 조이서의 모습에 박새로이는 조이서를 매니저로 채용했다.

이후 조이서는 '단밤'을 새로 단장했다. 장사전 모든 준비를 마친 조이서는 직원들에게 손을 모으고 파이팅을 외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겨우 20살짜리가 하는 말 못 믿었을 텐데, 장담컨대 꼭 보상받을 거다"며 "이제 이태원 우리가 씹어먹는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조이서는 SNS 스타 답게 SNS로 홍보를 시작했고 매출은 320만 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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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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