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임신 7개월 그후..충격적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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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씨 인스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최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너무 예뻐 충격적이라는 반응.

최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지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경민, 최지우, 유호정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으며, 예비 엄마인 최지우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지우의 밝은 근황이 공개되자, 대중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또 최지우는 오는 5월 출산 예정인 임산부인데도 늘씬한 몸매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대중들은 최지우의 근황에 놀라며 건강한 출산을 위해 응원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최지우의 임신 소식이 들려왔다. 당시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된다. 최지우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최지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3월 비연예인 직장인과 결혼한 지 2년 만에 엄마가 된 최지우. 어느덧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다는 소식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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