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VX, '신년맞이 골프명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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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프가 신년맞이 골프명언 깨알드립 백일장 이벤트를 연다. 관련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20일(월),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새로운 골프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골프 명언 깨알드립 백일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깨백’ 이벤트는 ‘카카오골프예약’ 앱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20일부터 다음달 16일(일)까지 앱 내 이벤트 게시판에 ‘골프 명언’을 댓글로 작성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이 올려준 ‘골프명언’을 2월 26일(수)부터 3월 8일(일)까지 게시판 내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최종 수상작은 3월 13일(금) 공개된다. ‘대상, ‘최우수상’ 등 각 부문별로 다채로운 시상을 진행해, 골퍼들의 ‘잇템’으로 인기를 모으는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캐디백’과 ‘모찌 숄더백’, 특별 제작된 ‘라이언 트로피’ 등 풍성한 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신년을 맞이해 ‘카카오골프예약’ 회원들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골프명언’을 작성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직접 창작한 명언, 기존 유명 골프명언의 패러디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골프예약’ 은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해 예약, 결제, 실시간 교통 안내까지 한 번에 실행하는 원스톱 골프 예약 서비스다. 지난 2019년 6월 정식 출시 이후 앱 다운로드 수 50만 돌파, 200여 곳의 제휴골프장을 보유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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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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