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재혼 후 충격적 근황 포착..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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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 캡처


개그맨 서세원이 캄보디아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서세원은 5년 전부터 캄보디아 도시건설 사업에 관심을 가지던 중 문화부관광부 장관의 제안을 받고 국영 스포츠 TV(CSTV)를 세우기로 합의했다.

캄보디아 국영 스포츠 TV 계약은 12개국이 경합을 벌였으나 결국 서세원에게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사 건물은 다음 달 착공될 예정으로 현재 캄보디아국가올림픽위원회(NOCC) 내 가건물에서 송출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년 전부터 캄보디아를 오가며 사업을 다져온 서세원은 지난달 재혼한 아내와 다섯 살짜리 딸과 함께 아예 캄보디아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세원은 1979년 개그맨으로 데뷔, 2014년 목사로 변신했다. 2015년 당시 혼인 관계였던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8월 합의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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