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남편과 이혼 이야기 솔직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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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치약 칫솔 때문에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고 고백한 방송이 화제다.

과거 김희선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부부싸움 원인이 치약이다. 남편은 치약을 사용할 때 위에서부터 사용하는데 나는 아래서부터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경규가 "나도 치약을 위에서부터 짠다"고 하자 김희선은 무섭게 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칫솔도 마찬가지다. 나는 칫솔을 털어서 꽂이에 두는데 남편은 쓰고 바닥에 둔다. 그런데 내 칫솔도 젖어서 바닥에 있더라. 정말 칫솔 한 번 잘못 사용해서 이혼할 뻔했다"며 경험담을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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