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라, 딱봐도 엑소 찬열 누나..청순하고 화려하고 다해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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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라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박유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래픽 잼 때문에 예약한 레스토랑 자리 놓치고, 혹시나 해서 가본 바에서도 뷰 좋은 자리는 이미 만석 점등 시간은 다가오고, 거의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대충 아무거나 주문하는데 마침! 명당 자리 손님들이 일어나면서 서버분이 재빠르게 자리를 옮겨주셨어요. 덕분에 순도 100%의 행복한 시간 보내고 팁도 넉넉히 챙겨드린 해피엔딩 #방콕여행 #살라라타나코신"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 삼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동생 찬열과 꼭 닮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더했다.

한편 박유라는 찬열의 누나로 지난 7월 YTN을 퇴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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