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그날이 왔구나!" 고경표, 오늘 전역‥빅뱅 태양→주원 ★ 축하물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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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경표가 오늘 만기 전역한 가운데, 동료 스타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 23사단 철벽부대에서 고경표가 만기 전역했다. 이날 부대 앞은 고경표의 전역을 기다린 팬들, 그리고 일부 취재진이 모여 그의 전역을 축하했다.

고경표는 전역 소감으로 "많은 응원과 격려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팬분들의 편지와 선물이 힘이 됐다. 또 나이 많은 저를 품어준 전우들에게 감사하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고경표는 먼저 전역한 빅뱅 태양에게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고경표는 "그날이 왔다. 이따가 만나자"라고 유쾌하게 말하며 "빠른 시일내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약속했다.

고경표는 전역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또다시 팬들을 위한 글을 남겼다. 고경표는 "전역했습니다. 추운날 멀리 와주신 팬분들 기자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보답하며 활동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그날이 왔어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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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고경표/사진=헤럴드POP DB



앞서 지난해 11월, 빅뱅의 태양이 전역했다. 이에 태양의 SNS에 고경표는 "축하축하~!! 곧 따라갑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남겼고, 태양은 고경표에게 "갱표야.. 그날이.. 올까..?"라고 장난스러운 답을 남겼다.

고경표가 오늘 만기 전역하며 태양에게 안부를 전하고 "그날이 왔다"고 자랑하자, 태양은 고경표의 전역을 축하하며 "갱표야 드디어!!! 그날이 왔구나!! 와..", "맙소사 그날이 왔네"라고 글을 남기며 재치있는 인사를 남겼다.

태양 외에도 동료 스타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배우 주원은 고경표에게 "우리 막내 웰컴"이라고 글을 남겼다. 또 박환희는 "뜨아 갱표 전역! 축하해! 복 마이받자"라고 남겼으며, 빈지노는 "축하해 근데 왜 이렇게 베레모랑 전투복이 잘 어울려"라고 인사했다. 스타들과 함께 대중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21일 입소해 23사단 철벽부대에서 훌륭하게 군 복무를 마친 고경표는 팬들에게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늠름하게 돌아온 만큼, 고경표의 다시 시작된 배우 생활을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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