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 경북도 제5차 지역에너지 계획수립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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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는 지난 10일 에너지공학관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공동으로 '경북도 제5차 지역에너지 계획수립을 위한 상호소통 워크샵'을 열었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의 홍성준 박사가 '경북 제5차 지역에너지기본계획 총괄', 권철홍 동국대 교수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방안(경북특화 미래전략사업 발굴 포함)', 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 박병식 소장이 '법·제도 지원방안(지역에너지센터 설립 포함)'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경북 테크노파크 최용규 박사, 계명대 지구환경학과 김해동 교수, RIST 조기현 박사, 호서대 임효재 교수, K-포럼 현택수 운영위원장, 경주발전협의회 최형대 박사 등이 종합 토론에 나섰다.

박병식 소장은 “이번 워크샵이 시민과 전문가 및 사회단체와 상호소통을 통해 경북 지역의 맞춤형 에너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큰 기여를 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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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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