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첫사회생활' 어린이들, 김치허세 "나는 물없이 김치 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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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나의첫사회생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어린이들이 김치 허세를 부렸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tvN'나의첫사회생활'에서는 주인공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지석이가 친구들 앞에서 "나는 김치만 먹겠다"고 첫 허세를 부리자 주변 친구들 모두 김치 허세를 부리기 시작했다. 가장 나이가 많은 7살 하람은 "김치만 먹고, 아무것도 먹지마라"고 했고, 동갑 친구는 "어디 한 번 먹어보시지"라고 했지만, 이어 앞다투어 김치를 더 잘 먹을 수 있다면서 김치를 먹은 뒤에 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치CEO인 홍진경은 "어머니들 어린이들이 김치를 많이 먹어야 건강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는 "복합적인 허세도 있다. 잘난 척이 목적이라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고 나한테 허세를 떠는 모습은 친해지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에게 나이, 키, 힘이 능력이라고 했다. 나이에 대한 압박은 간혹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고 했다. 형은 형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끊임없이 요구받고, 동생들은 형말에 따라야 한다는것에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조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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