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강성태, 아침부터 약 30만원 썼다... "메신저 선물하기 중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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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강성태가 메신저 선물하기에 약 30만 원을 썼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등장, 소비 습관 점검을 위해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태는 새벽 일찍 일어나 개인방송을 켰다. 이른 아침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공부했다는 학생들에게 강성태는 선물을 보냈다.

또한 지인들에게도 메신저로 잔뜩 선물을 보냈다. 그렇게 쓴 돈이 벌써 30만 원 가까이 되었다. 빠른 시간에 비해 큰 소비에 패널들은 당황했고, 강성태에게는 '메신저 선물 중독자'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강성태는 "교육 봉사를 하던 대학생 시절 수입이 적었다. 한 달에 100만 원도 못 벌었다"며 그때 받은 선물이 고마워 자신도 선물을 많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위 '어른이'로 불리는 2030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는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오늘 14일 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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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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