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첫사회생활' 6세인생 최대 위기 봉착 '어색한 분위기 어떡하지?' "야 반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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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나의첫사회생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
14일 오후에 방송된 tvN'나의첫사회생활'에서는 주인공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첫 만남에서 쉽게 먼저 말을 하지 않았다. 이어 세연이 옆에 앉은 제영에게 먼저 말을 거는 용기를 보여줬다. 세연은 "곰돌이 인형을 가지고 왔다"면서 "색깔 변하는 인형이 있다"고 했다.

이에 소이현은 "아이들과 비슷하게 저희들도 비슷하게 다가간다"면서 "갖고 있는 귀걸이 같은 것으로 예쁘다고 대화를 한다"고 했다.서천석 박사는 "첫 만남에 엄청난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한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먼저 말을 걸어주는 사람들을 반가워한다"면서 "분위기가 풀리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에 홍진경과 소이현은 첫 만남인데도 모델 공통점을 가지고 대화를 해서 금새 친해질 수 있었다고 했다. 또 그는 "유행에 맞게 무언가를 집에서 챙겨가는 아이들도 있다"고 했다. 아이들 사회성 문제로 걱정하는 부모님들은 챙겨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진경 "저희 아이도 책은 안챙기고 스티커를 챙긴다"고 덧붙였다.

이어 남자 아이들은 나이로 서열을 정했다. 6세 아이는 5세 아이에게 "내가 한살이 더 많으니깐 반말하지 말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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