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강성태, 러블리즈 미주 만나 '성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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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공부의 신' 강성태가 성공한 팬에 등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는 강성태가 찾아와 조언을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태는 평소 팬이었던 러블리즈의 미주를 만났다. 그는 '공부의 신'다운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두고 미주를 보고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미주는 그가 가져온 앨범에 직접 싸인과 편지를 써주며 확실히 팬서비스를 해주었다. 강성태는 '소비 내역도 엑셀로 정리하실 것 같다'는 미주의 한마디에 그걸 원하시냐며 갑자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성태는 생활 공개 영상에서도 러블리즈의 노래와 뮤직 비디오를 감상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등 진정한 팬임을 인증했다.

한편 소위 '어른이'로 불리는 2030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는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오늘 14일 8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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