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터질게 터졌다..몰상식 갑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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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대표의 갑질이 방송됐다.

12월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유명 모델 소속사 에스팀 김소연 대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직원이 사온 만두를 함께 먹던 김소연 대표는 "마실 것 없니? 만두만 딱 사온 거야?"라며 음료를 사오지 않았다고 눈치를 줬다. "내 나이가 되잖아? 식도가 붙어"라고까지 하자, 결국 직원들은 마실 것을 사오기 위해 젓가락을 내려 놓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고 있던 출연진들은 "먹을 때는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타박했다.

김소연 대표는 또 "날씨 좋은 날 루프탑 파티를 하자"고 갑작스레 제안했다. 이에 비서가 "2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하자, "20분이나 시간이 걸리나. 빨리 빨리 준비하라"며 타박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김소연이 다른 프로그램 섭외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직원들이 "유독 이 프로는 나가보라"고 권유했다는 출연 비화를 털어 놓았고, 이에 심영순이 "얼마나 갑질을 많이 했으면 여기까지 불려왔어"라 돌직구를 던져 시작부터 '당나귀 귀'의 매콤한 맛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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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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