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의 와키 레슨-2] 확실하게 코킹 & 릴리즈하는 법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인기 골프 교습가인 김현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의 와키 레슨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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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프로는 코킹과 릴리즈를 잘하려면 그립부터 점검하라고 말한다.


김현우 프로는 코킹과 릴리즈를 잘 해야 스윙에서 파워를 얻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코킹이 만들어질 수 있는 그립부터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코킹과 릴리즈를 강압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골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코킹이 되고 릴리즈를 하는 요령이 있습니다.”

김 프로는 그립에서 세 가지를 확인하라고 지적한다. “첫째 클럽을 잡을 때 왼손 엄지를 최대한 안쪽으로 당겨서 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안쪽 공간이 남게 된다. 둘째 오른손은 바닥이 정면을 보게 댄 상태에서 쥡니다. 세 번째로 오른손 엄지를 길게 뻗는 골퍼가 있는데 엄지 손가락을 짧게 당겨줍니다. 오른손을 너무 깊게 잡거나 깎지 그립을 잡으면 프레셔가 생겨서 백스윙을 할 때 코킹이 걸리기 어렵습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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