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나가쇼' 이경규의 누규, 중년들의 아이유 '요요미'…"이 오빠 뭐야" 게릴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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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막나가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트로트 아이돌 '요요미'가 이경규의 누규에 나왔다.

3일 오후에 방송되는 JTBC'막나가쇼'에서는 혜은이 커버곡으로 유명한 요요미가 전파를 탔다.

중년들의 대통령 요요미는 트로트 혜은이 노래를 커버해 7080감성과 젊은 감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요요미는 스스로 고속도로 아이유인것을 증명하기 위해 이경규와 함께 고속도로를 찾았다.

휴게소에서 일하는 청년창업자와 앨범가게 사장님은 요요미를 단숨에 알아봤다. 요요미의 싱글곡 '이오빠뭐야'를 공개했다. 송가인 옆에 놓여 있었다. 앨범가게 사장님은 두터운 팬층을 보유했다고 했다. 사장님은 "요요미님은 장윤정, 금잔디급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요요미의 팬클럽들과 함께 게릴라콘서트를 열었다. 요요미를 보기 위해 울산, 전주 등에서 올라왔다. 특히 역술인 팬은 셀프 요요미 홍보대사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26살 팬과 68살까지 다양한 팬층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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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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