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경북도의원, 7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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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경북도의원)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명호 경북도의원(자유한국당, 안동)이 최근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최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김 도의원은 의정활동 9년 5개월 동안 대표발의 33건을 비롯해 모두 147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지난 8월 발의한 '물 관리 기본조례'는 지난해 6월 제정된 물 관리 기본법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물 관리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조례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등에 필요한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참여 촉진 등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또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는 주민자치 실현과 공동체 의식 복원, 사회적 자본 형성으로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했다는 점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경북과 대구 전역을 대구지방법원 한 곳이 담당하는 기형적 상황이 30년 이상 지속돼 사법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안동지방법원 분리·독립을 주장, 현재 관련 법률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김명호 도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공동체와 한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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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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