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결혼식 축하 "친구야, 행복하게 잘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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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전남편 미키정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22일 가수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 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로 전남편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이를 본 팬들을 "언니 예쁜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멋있어요", "대단합니다. 하리수 씨도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세요", "누나 멋있어요", "리수 님도 행복할거에요" 등 하리수를 응원했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17년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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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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