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어딘가 성숙해진 비주얼..생일 자축 "만 29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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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인스타


박환희가 만29세 생일을 자축했다.

9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29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고 있는 박환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근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성숙해진 느낌이 드는 박환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환희는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와 법적공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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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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