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복싱대회 입상하면 경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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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찰청장기전국복싱대회의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 기자] 대한복싱협회(회장 하용환)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이 오는 28일부터 5일간 충주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회 경찰청장기전국복싱대회(공동 주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입상자 중 3명에 대해 신체검사?적성검사?면접을 거쳐 경찰관 경력경쟁 채용의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월 29일에 있을 예정이다. 합격자는 중앙경찰학교에서 8개월간 신임경찰관 교육을 받은 후 지역경찰과 형사, 수사 분야에서 근무한다.

대한복싱협회 하용환 회장은 “이번 제1회 경찰청장기전국복싱대회를 계기로 복싱인들의 공직진출이 확대되고, 이를 통한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훌륭한 경찰관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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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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