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소라, 51세에 치매 걸려 고통..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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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이소라가 인터넷 테스트 결과 치매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MBC '라디오스타'는 '놀면 뭐 하니?' 특집이 방송돼 이소라,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 환희,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등이 출연했다.

이소라는 “내가 많이 느려졌다. 차키의 위치, 주차장 위치도 못 찾겠더라”면서 “좀 느낌이 이상해서 인터넷으로 치매 테스트를 해봤다. 제가 이미 치매더라”고 고백했다.

이소라는 “치매 판정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경각심을 갖게 됐다. 요즘 빠릿빠릿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조심하자고 환기를 시켜주는 측면이 크다”고 설명했고, 안영미는 “제가 얼마전에 유튜브를 봤는데 많이 산만하시더라”며 이소라의 치매설에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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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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