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아이유와 정동환 의외 친분…'호텔델루나'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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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해피투게더'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동환과 아이유가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에서는 아이유가 전화통화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동환은 아이유가 출연한다기에 호텔델루나는 대본도 안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정동환과 아이유는 부녀로 만난 바 있고, 아이유가 정동환에게 명절 때마다 감사인사를 보내고, 정동환은 연극을 올릴 때마다 아이유에게 표를 보낸다고 선후배의 우정을 드러냈다. 또 정동환은 호텔델루나에서 아이유와 헤어지는 장면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사무엘베케트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본 아이유의 감상문이 공개되며, 아이유의 따뜻한 마음이 드러났다. 아이유는 "최고다 이순신에서 인연을 시작으로, 저를 공연에도 초대해주셔서 계속 친분을 쌓고 있다"고 했다.

한편 미나는 "아이유 선배를 직접 뵌다기에 청심환을 먹었다"면서 "머리칼을 넘기며 대본을 읽는게 너무 예쁘셔서 제가 계속 쳐다봤어요"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서바이벌 할 때 저의 원픽이었다"면서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잘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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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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