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속여 볼거다" '시베리아 선발대' 김민식, 김남길과 이선균 '몰카' 준비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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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캡쳐


김민식이 김남길과 이선균에게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김민식이 이선균에게 복수 하기 위해 몰카를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열차가 출발하고 보이지 않는 김남길에 나머지 멤버들이 걱정했다. 이어 제작진은 카메라 감독도 함께 연락이 안된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민식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식당칸에 있는 김남길을 찾아갔다. 김민식은 "몰래 카메라 한번 할까? 선균이 형? 나 한번 당했잖아"라며 정착역 도착 30분 전에 김남길에게 "이따가 형 기차 한번 놓칠래요?"라고 제안했던 것. 그리고 김민식은 이선균이 귀신이라는 김남길의 말에 "그 귀신 한번 속여 볼거다"라고 말했다.

김민식과 김남길이 식당칸에서 몰카를 계획하던 중 이선균이 식당칸을 찾아와 김남길이 다급하게 도망갔다. 도망간 김남길은 "선균이 형이 속이기 어렵기도 하고 귀신같아서 웬만큼 아니면 속이기도 쉽지 않을거야. 그래서 내가 선균이 형한테도 따로 얘기하고 왔어"라고 말했다. 몰카시작 전 김남길이 이선균에게 "민식이가 이따가 형한테 몰카하자고 형이 속아줘요 형이 더 리액션 해줘요"라고 했던 것. 한편 홀로 몰카 사실을 모르는 고규필은 심각한 표정으로 김남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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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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