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에 끝내 백혈병 사실 감췄다

이미지중앙

KBS1 '여름아 부탁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영은이 윤선우에게 백혈병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백혈병 사실을 알리지 못하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금희는 항암치료를 결심하고 주상원(윤선우 분)에게 백혈병이라는 사실을 알리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백혈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다른 환자를 보고 마음이 흔들렸고, 주저앉아 흐느꼈다.

레스토랑에 찾아온 주상원은 왕금희에게 할 말이 뭐냐고 물었다. 자신만 바라보는 주상원을 본 왕금희는 끝내 병을 전하지 못했고, “고마워요. 상원 씨한테 고마운 게 너무 많은데 제대로 고맙단 말도 못한 것 같아서요”라며 입을 다물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