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노르웨이 3인방, 택견 도전…에이릭 몸치+박치로 '폭소유발'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미지중앙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노르웨이 3인방이 택견을 배우기 위해 전수관을 찾아갔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3인방이 택견을 배우기 위해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르웨이 3인방이 만족스럽게 아침식사를 끝내고 둘째 날 첫 목적지로 가기 위해 순조롭게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에이릭은 "7~8분 정도 늦었다"며 무언가를 배우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3인방은 택견 전수관에 도착했다. 에이릭은 "호쿤은 태권도를 잘하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태권도를 어떻게 하는지 보고싶었다. 직접 배워보면 더 좋을거 같았다"라며 택견 전수관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택견복으로 환복한 3인방은 관장님의 택견의 설명을 들은 후 본격적으로 택견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어 손등으로 대리석을 격파한 선생님의 '활개 뿌리기' 시범에 에이릭이 잔뜩 긴장했다. 그리고 보드의 남다른 발차기로 광장님이 흐뭇해했다. 그런가운데 에이릭은 어설픈 발차기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