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토니안, "엄마와 동갑" 2013년생 최대휘 발언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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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스윙키즈'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토니안이 나이 탓에 당황했다.

10일 첫 방송된 tvN '스윙키즈'에서는 박지은 프로 골퍼를 주축으로 한 특별한 어린이 골프클럽이 선보여졌다.

이날 아이돌 출신 토니안을 만난 아이들은 그의 소속 그룹에 관심을 가졌다. 아이들은 토니안의 소속그룹을 궁금해했고, HOT 출신이라는 말에 "우리 엄마가 좋아했던 그룹"이라고 떠올렸다. 이후 아이들은 큰 박수로 토니안을 환영했다. 토니안은 "자신이 누군지 아냐"며 "앞으로 톱스타로 불러달라"고 농담했다.

토니안은 2013년생이라는 최대휘에게 "1996년도에 삼촌이 불렀던 노래"라고 '캔디'를 소개해 웃음을 줬다. 최대휘는 "들어보니까 토니님이 엄마와 동갑이다. 엄마가 42살."이라고 말했고, 이를 듣고 있던 윤채연은 "저희 엄마는 36살"이라고 알려 토니안을 당황시켰다. 아이들은 "42살인데 아이돌 하냐"고 호기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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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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