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송지아, 300명 지원자 뚫고 어린이 골프클럽 6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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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스윙키즈'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송지아가 골프클럽에 합류했다.

10일 첫 방송된 tvN '스윙키즈'에서는 박지은 프로 골퍼를 주축으로 한 특별한 어린이 골프클럽이 선보여졌다.

이날 김국진은 들어서는 박지은을 아주 반갑게 맞이했는데. 예능 초보 박지은은 굉장히 낯설어 하면서도 "'스윙키즈'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프로라고 하더라. 한 아이 엄마로서, 골프를 알리고 싶은 사람으로서. 아이들에게 보다 더 즐겁게 골프를 플레이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박지은이 단장을 맡은 골프클럽에는 3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그 중 첫 지원자는 송지아. 송지아의 프로필을 지켜보던 박지은은 "팔개월 만에 89타라니 대단하다."고 칭찬해 보였다. 송지아는 "하루종일 골프만 치고 싶은데 영어도 꼭 해야한다. 지금은 골프가 너무 좋다."고 골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은은 "아버지의 피를 물려 받았다면 승부욕도 있을 거 같다."며 송지아를 무척 좋게 바라봤다.

이어 등장한 어린이는 7살의 최대휘. 최대휘는 한번도 레슨을 받아본 적 없고, 유튜브로만 독학한 영재였다. 부모님은 "아직은 취미"라고 선을 그으며 "한다고 할까봐 겁이 난다."고 전폭적인 지지가 어려움을 고백했다. 이렇게 아이들을 지켜보던 박지은은 "골프를 좋아하는 친구. 체력적이든 승부욕이든 열정이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생각하는 선발 기준을 밝혔다.

이후 송지아, 최대휘, 이석찬, 이솔, 구본서, 윤채연이 골프클럽에 합류했다. 아이들은 서로 가져온 간식을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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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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