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호쿤, 3년만에 만난 노르웨이 3인방과 단골집에서 '저녁식사'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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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호쿤이 3년만에 만난 친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3년만에 친구들과 만난 호쿤이 흑돼지를 먹으러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르웨이 선생님 3인방은 3년만에 한국에서 만나게 된 호쿤과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어 노르웨이 3인방은 호쿤의 안내로 저녁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호쿤은 자신이 사는 동네라며 평소 자신의 단골가게인 흑돼지 고기집을 찾아갔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호쿤은 "고급 고기다 거기는 꼭 데려갈거다 먹기 쉬운 음식이라서 노르웨이 사람은 좋아할거다.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라고 친구들을 데려간 이유를 설명했다.

흑돼지의 등장에 보드는 "연기를 보는게 너무 기쁘다"라며 고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흑돼지를 먹은 보드가 욕을 하자 에이릭은 "방송에서 욕은 아니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에 보드가 "내가 뭐라고 했다고?"라며 무의식 말한 욕에 당황하자 친구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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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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