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멜로디책방' 송유빈X박경X이특X수란X김현우X선우정아 책OST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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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멜로디책방'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수란의 인생책'잘 자, 코코'가 첫 번째 OST가 된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멜로디책방'에서는 송유빈 박경 이특 수란 김현우 선우정아가 모였다.

각자 인생책으로 책 제목을 숨기고 트레일러를 만들어왔다. 선우정아의 인생책은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였다. 선우정아는 '죽은 자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아라'는 구절이 훨훨 털어버리게 만들었던 책이라고 인생책으로 꼽았다고 말했다.

박경과 김현우가 선우정아의 책에 각각 네개의 도장 점수를 줬다. 이어 수란은 눈치를 챘기 때문에 3개를 줬다고 했고, 송유빈은 도장 다섯개를 줬다.

이어 송유빈의 인생책은 '어린왕자'였다. 선우정아는 네개의 도장을 나머지 멤버는 도장 다섯개를 찍었다. 송유빈은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고 말했다.

수란의 인생책은 '잘자, 코코'였다. 만장일치로 도장다섯개였다. 수란은 "순수한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준 책"이라며 인생책으로 꼽았다.

박경의 책은 '얼굴빨개지는 아이'이었다. 그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아이둘이 만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고 말했다. 수란은 "서로 남들과 다른 것들을 가지고 있는 둘의 만남이었기 때문에 도장다섯개를 줬다"고 말했다.

김현우의 인생책은 '자기앞의 생'이였다. 김현우는 "나는 다른 사람드에게 어떻게 관심을 끌었고 살아남는 법이 무엇이었을까 고민해본 책이다"고 했다. 작가 '로맹가리'는 호평을 받는 작가에서 혹평을 받았고, 새로운 이름 '에밀아자르'로 책을 쓰고 상을 받았다. 이 비밀은 사후에 에밀아자르가 죽고 나서야 알려져 더 유명해진 책이다.

한편 박경은 책 '브람스를 좋하세요'를 읽고 노래 '잔상'이라는 노래를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송유빈은 BTS 피땀눈물은 '데미안'을 알고 있다고 했고 박경은 마야의 '진달래꽃'을, 선우정아는 아이유 '분홍신'을 언급했다. 이날 송유빈은 BTS 피땀눈물을 불렀고, 선우정아는 분홍신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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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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