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부족한 게 뭐야"..'주간아' 스트레이키즈, 텔레파시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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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every1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유닛 그룹 결성의 가능성을 알렸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해 유닛 그룹을 결성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6개월 만에 '주간아이돌'에 다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는 이 자리에서 신곡 'Double Knot'을 첫 공개했다.

이후 멤버들은 유닛을 결성하게 됐다. 우선 세 유닛의 리더를 정하는 시간. 몇 개의 게임을 통해 필릭스와 리노, 우진이 리더로 선정됐다.

이들은 멤버들을 자신의 유닛 멤버로 영입하기 위해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이 과정에서 우진은 오로지 막내 아이엔만을 바라보며 세레나데를 부르며 어필했다. 하지만 아이엔의 선택은 필릭스였다. 결국 세 리더 중 우진만이 유닛 멤버 수가 부족했고 이번에는 필릭스와 리노가 자신에게 온 멤버들 중 한 명씩을 내보내게 됐다. 전세가 역전됏고 멤버들은 자신의 개인기들을 뽐내며 매력을 어필했다.

그 결과 리노는 현진과 한을 선택했고 창빈은 리노의 선택에서 제외됐다. 창빈은 필릭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필릭스에게 거부당했고 필릭스는 자신을 택한 아이엔마저 거절했다. 필릭스는 방찬, 승민과 한 유닛을 구성했고 결국 우지는 창빈, 아이엔과 유닛을 결성했다.

이들은 각자의 유닛에 대해 소개한 뒤 최강 유닛을 가려내기 위한 대결에 나섰다. 게임은 총 10가지의 음식을 유닛 멤버들이 서로 보지 않은 채 텔레파시로 한 명씩 겹치지 않도록 먹는 것. 쉽지 않은 게임이었지만 첫 도전 팀인 리노 팀은 6개의 음식을 겹치지 않고 먹는 것을 성공했다. 이어 우진 팀은 8개를 성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고 필릭스 팀은 무려 9개를 성공했다. 결국 필릭스 팀이 최종 우승 유닛으로 선정됐고 이들은 유닛 결성 지원금을 받으며 기뻐했다.

특히 마지막 게임은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마음이 통해야만 가능했던 일. 우승은 필릭스 팀이 가져갔지만 멤버들 모두 엄청난 성과를 내며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단결력이 돋보인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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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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