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 이혼후 외국서 혼자 사는 진짜 이유..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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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뉴욕의 아트스쿨에 등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홍콩 매체 빈과일보는 송혜교가 뉴욕의 한 아트스쿨에 단기 교육 과정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당분간 미국 뉴욕에 머물며 아트스쿨 교육을 받으며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앞서 송혜교는 패션 위크 참석차 미국으로 축국했고 지난 7일 (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랄프로렌 컬렉션 프론트로우 행사에 참석했다. 이후 송혜교는 귀국하지 않고 뉴욕에서 머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는 추석 역시 뉴욕에서 보냈다고.

현재 송혜교는 지난 7월 결혼한지 1년 10개월만에 송중기와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뒤 해외 활동에 치중하고 있다. 송혜교는 모나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홍콩의 한 잡지와 진행한 인터뷰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된 바 있다. 이후 송혜교가 프랑스 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황도 전해진 바 있다.

최근 송혜교가 뉴욕 랄프로렌 행사에 참여했다는 소식 또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관심의 대상이 됐다. 데뷔 후 매 행보마다 핫한 관심의 대상인 송혜교가 이번에는 아트스쿨 교육 과정이라는 색다른 근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송혜교는 외국에 나가 있을 때마다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느끼고 늘 배우는 자세로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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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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