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나쁜 녀석들: 더 무비', 324만↑ 8일째 1위…'애드 아스트라' 2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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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애드 아스트라'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8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지난 19일 하루 동안 10만 221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24만 556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손익분기점을 거뜬히 넘는 것은 물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8일째 지켜내 눈길을 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뒤는 '애드 아스트라'가 이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 및 제작을 맡아 처음 도전하게 된 SF '애드 아스트라'는 이날 하루 동안 4만 7210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4만 9712명을 달성하며 2위로 출발했다.

뿐만 아니라 허영만 화백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이날 하루 동안 3만 777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91만 3220명을 기록하며 3위로 밀렸다.

전세계에서 '어바웃 타임'을 뛰어넘는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예스터데이'는 이날 하루 동안 2만 465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8만 307명을 달성하며 4위로 떨어졌다. 여기에 코미디 마스터 차승원과 '럭키' 이계벽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일일 관객수 1만 7674명, 누적 관객수 100만 8585명을 세우며 5위로 하락했다. 그럼에도 100만 고지를 넘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신작 '예스터데이', '애드 아스트라'가 차례대로 개봉, 공세에 나섰음에도 불구 흔들림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 주말(20~22일)간 어떤 기록을 세울지 주목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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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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