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 5형제’ 백현X김종국X서장훈X박준형X주우재 본격 줄세우기 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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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뭐든지 줄 세우는 괴팍한 5형제’



[헤럴드POP=최하늘 기자]MC들이 다양한 주제로 순위를 정했다.

12일 방송된 JTBC ‘뭐든지 줄 세우는 괴팍한 5형제’에서는 여러 가지 이슈를 주제로 줄 세우는 MC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김종국은 화장실 참기가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서장훈, 박준형 역시 동감했다. 김종국은 “성인이 되고 나니까 자존심 때문에 참게 되더라”라면서 화장실 참는 게 가장 괴롭지만 어떻게든 참는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화장실이 급했던 때를 회상하면서 “이제부터 우리가 이해해줘야 된다 화장실 급한 사람들을 이해해주는 국가적인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장훈은 “먹는 거는 어릴 때 운동하면서 잘 먹었고 많이 먹었다”면서 배고픔은 참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고의 스포츠 선수를 가르는 코너에서는 서장훈이 다른 MC들과 달리 메시를 3위로 조던을 1위로 꼽았다. 한편 고등학생 100명이 세운 최고의 스포츠 선수 순위를 맞추면 간식을 얻을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확인했다. 주우재는 메시, 조던, 우사인 볼트, 타이거 우즈, 효도르 순서로 예상했다. 박준형은 주우재에게 “너 몇 살이지?”라면서 28세라는 주우재의 말에 맞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고등학생 입장에선 우사인볼트가 우승하는 건 봤어도 조던이 뛰는 건 본 적이 없단 말이야”라면서 고민했다. 정답은 메시, 조던, 볼트, 효도르, 타이거 우즈 순서였다. 단 1개의 순위를 맞춰 한 개의 간식을 획득했고 간식인 핫도그는 막내 백현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같이 대화하기 싫은 유형이라는 주제로 줄 세우기에 나섰다. 김종국은 “자기 얘기 많이 하는 사람 괜찮다 재밌으면 된다”고 말했지만 서장훈은 “종국이 얘가 남들이 말을 많이 하게 놔둘 애가 아니에요”라며 웃었다. 김소은은 “허세부리는 사람이 싫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말로 하는 허세보다 SNS에 올리는 허세가 더 싫다”고 반응했고 김소은은 “여자랑 남자랑 좀 기준이 다른 게 자꾸 ‘오빠가, 오빠가’ 하는 허세가 싫다”고 말했다. 백현은 “남들과 같이한 공이 자기의 공인 것처럼 말하는 거 싫다”면서 허세 있는 사람이 싫다는 것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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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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