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러브캐처2'장도연, "이름 잘못부르면 귀신 보는 척이라도 해야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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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러브캐처2'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가빈의 마음이 공개 됐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민석이 영서에게 소영이라고 말해 자책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가빈은 "칭찬 많이 해주는 연우가 너무 좋고, 편하다"고 말했다. 이에 채랑은 "혹시 머니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찬우는 "채랑은 머니캐처, 러브캐처가 누군지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 하는거 같다"면서 "너무 그렇게 나오면 머니캐처로 의심 받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딘딘은 연우와 가빈의 기류가 이상하다고 말했고, 도연은 "그 둘이 가장 알콩달콩했다"면서 "가빈은 자기의 파트너에게 최선을 다하는 거 같다"고 했다. 이어 석천은 "가빈에게 너무 적극적으로 해서 찬우를 부담스럽게 여기는거 같다"고 했다.

이날 민석은 영서에게 초밀착하며 메이크업에 나섰다. 홍석천은 둘의 모습에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민석은 자신의 입술에 테스트를 해보는 등 재밌는 메이크업 시간을 만들어갔다. 하지만 민석은 영서에게 '소영'이라고 말해 분위기가 다운됐다.

또 민석은 이날 소영이라고 세번 더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도연은 "저 정도면 귀신 보는 척이라고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욱은 "전 남자친구들 중에 메이크업 해준적 있느냐"고 유치한 질문을 했고, 세라는 "아니 없지"라고 답했다.

인욱은 다음날 채랑과 함께 아침식사를 준비하기로 한 바 있다. 하지만 인욱은 함께 아침식사 준비를 하기로 한 것을 잊어버리고, 아침 조깅을 나섰다.

채랑은 인욱에게 냉랭하게 대하기 시작했고,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신동엽은 "머니캐처라면, 저런 실망한 표정을 짓지 않고 미리 식사 준비에 임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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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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