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썸바이벌’ 김기범 “연애하고 싶어서 출연”… 진솔매력으로 ‘여심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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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썸바이벌 1+1'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썸바이벌’에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썸바이벌 1+1'에서는 ‘연예계 솔로남 특집’이 그려졌다.

연예계 솔로남 특집으로 펼쳐진 썸바이벌에는 권혁수, 천둥, 이진호, 김기범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김기범과 재회한 김희철은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김기범이 자기 소개를 마치자 김희철은 “진짜 오랜만이다. 눈물 날 것 같다”며 어색해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김기범은 어색해하면서도 썸바이벌 출연 이유에 대해 “진짜 연애를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김희철 역시 “기범이는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 내가 한창 클럽에 다닐 때 기범이는 게임하고, 해장라면 끓여주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추석 음식을 먹으며 썸남과 대화를 할 시간을 가진 후 썸녀 이아윤, 문혜진, 김시경은 김기범에게 호감을 표했다. 김희철은 김기범의 이상형이 피부가 희고, 잘 웃는 활발한 여자라고 말했다. 한편 천둥, 김기범, 이진호는 ‘빵순이’ 김시경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권혁수는 “대화를 많이 하다 보니 호감이 가는 것 같다”며 이아윤을 선택했다.

이후 3분 미팅이 진행됐다. 김시경과 김기범은 나이 차이에 대해 얘기하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마지막 연애에 대해 물어보며 관심을 표하기도. “태어나서 소개팅이 처음”이라고 밝힌 이진호는 내내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진중한 대화를 이어갔다. 김기범에게 호감을 드러낸 이아윤은 김기범과 3분 미팅에서 적극적으로 대화를 리드했다.

추석 음식에 이어 썸녀들은 ‘선물을 받고 싶은 최애템’을 취향 선택했다. 이 때 ‘최애템’은 미리 썸남들이 가져온 아이템이었다. 문혜진은 천둥이 가져온 마이클잭슨 피규어를 택했고, 이아윤은 이진호의 향수를 골랐다. 이아인과 김시경은 김기범이 가져온 헤드폰을 선택했고, 권혁수가 가져온 도마는 선택을 받지 못했다. 썸남썸녀들은 이대로 마트 데이트를 즐겼고, 권혁수는 “내가 잘못한 것 같다”며 씁쓸하게 다른 사람의 모습을 지켜봤다.

김시경의 말을 들으며 물끄러미 생각하던 김기범은 “말을 잘 하시네요”라고 칭찬했다. 인터뷰에서는 “제 눈에는 예뻐보이시더라. 더 알아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호감을 표하기도. 이성과 첫 마트 데이트를 하게 된 이진호는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진중한 자신의 모습을 어필했고, 이에 이아윤은 “진지하게 제 얘길 잘 들어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피규어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문혜진과 천둥은 각자의 연애관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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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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