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록 밴드 그린데이, 내년 3월 22일 내한공연..10년 만 한국 방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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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펑크록 밴드 그린데이가 10년 만에 내한한다.

11일 그린데이는 유튜브를 통해 2020년 3월 22일 내한 공연을 알렸다.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 예정이며 이번 내한은 지난 2010년 이후 딱 10년 만이다.

그린데이는 빌리 조 암스트롱, 마이크던트, 트레 쿨로 이루어져있는 3인조 밴드. 지난 1994년 '두키(Dookie)'로 데뷔했으며 2004년에는 '아메리칸 이디엇(American Idiot)' 곡으로 그래미 최우수 록 앨범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5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음악성을 인정받기도.

그린데이의 이번 월드투어는 내년 3월 8일 싱가포르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후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를 거쳐 유럽, 미국 일대를 돌며 전세계의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린데이는 이날 3년 만에 신곡 '파더 오브 올'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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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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