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X소유, 컬래버곡 '시작할까, 나' MV 티저 공개...조승현-서지혜 지원사격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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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소유가 콜라보곡 '시작할까, 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와 'K-POP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THE LOVE OF AUTUMN '시작할까, 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하고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조승현과 서지혜가 등장, 산뜻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끈다. 또한, 기타와 함께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조한결과 드러머 이시영이 화려한 버스킹 공연을 펼치는 장면이 더해져 유쾌한 매력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비와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뮤직비디오의 설레는 감성을 한층 더해 신곡 '시작할까, 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K-POP 콜라보 프로젝트'는 펩시와 스타쉽이 합작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스페셜 프로젝트로, 앞서 빅스의 라비와 홍빈, 여자친구의 은하, 몬스타엑스의 형원, 옹성우 등 가요계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어 가을 편으로 합류한 비와 소유는 커밍순 영상과 녹음실 스포일러 이미지에 이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까지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예능 '하트시그널',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서 눈길을 끈 서지혜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웹드라마 '그 애가 살아있다', '필수연애교양' 등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조승현을 비롯해 음악 예능 '슈퍼밴드'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싱어송라이터 조한결과 드러머 이시영이 등장을 예고, 다채로운 4인 4색의 매력으로 높은 화제성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2년 '나쁜 남자'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한 비는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눈부신 행보를 펼치고 있다. 히트곡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Rainism', '널 붙잡을 노래', 'LA SONG' 등을 발표했고,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풀하우스', '이 죽일놈의 사랑',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닌자 어쌔신'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이래 'Loving U', 'Touch My Body', 'SHAKE IT' 등을 발표하며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이후 솔로앨범 타이틀곡 '기우는 밤'과 '까만밤' 등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고, 각종 드라마 OST와 콜라보곡, 예능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재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비와 소유가 선보이는 펩시와 스타쉽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 THE LOVE OF AUTUMN '시작할까, 나'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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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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