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살빠진 브리트니, 몸이 고무줄? 탄성 자아내는 비키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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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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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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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 탄성을 자아냈다.

11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 난간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이 흡사 고무줄이라도 된 듯 다이어트로 완성한 날렵한 S라인 환상적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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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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