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부부싸움 후 잠적..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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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부부싸움 뒤 잠적한 이유를 고백했다.

김희선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부부싸움 후 처음에 세게 나가자 생각했다. 미국을 가려고 했는데 너무 멀어서 한 시간 거리 일본을 갔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 싸웠다. 결혼 초기인데 남편이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왔다. 나랑 같이 술을 마실 땐 늦어도 되는데 혼자 마실 땐 일찍 들어와야 된다. 늦게 들어와서 싸웠다"고 말했다.

김희선이 "남편이 날 데리러 일본에 왔다"고 하자 이경규는 "남편 스스로 부부싸움에서 졌다고 인정한거다. 인정 안했다면 '그래 오지마' 했을거다"고 답했다.

한혜진이 "만약 신랑이 안왔다면 어땠을 것 같냐?"고 묻자 김희선은 "죽는다. 남편가 먼저 잘못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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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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